영주시는 9월 1일부터 26일까지 26일간 19개 읍면동 전역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한다.이번 정화활동은 추석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따뜻한 영주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수거뿐만 아니라 도심·하천변·주요 도로변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불법투기 예방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특히 이번 활동은 각 읍면동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정화계획을 수립하고, 주민·봉사단체·기관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 주도형 청결운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환경운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쾌적한 영주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4-29 01: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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