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26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10일 복주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와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복주초등학교,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등 관계자와 시민 60여 명이 함께했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을 나눠주며 직접 보행을 안내했고,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대 위해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는 사회 전반에 배려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는 한편,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습관화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27 18: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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