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화양읍은 19일, 재구청도청년회가 고향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재구청도청년회는 대구에 거주 중인 청도 출신 청년들의 모임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다.이화일 화양읍장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더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청도군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호우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2025년 8월 6일부터 3개월간 10만원 초과분에 대한 세액공제가 기존 16.5%에서 33%로 확대 적용 중이다.
최종편집: 2026-04-27 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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