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관광진흥과와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은 8일 농번기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신녕면 소재 여성 농가를 찾아 마늘종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 및 부녀화,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했으며, 관광진흥과와 시설관리공단 직원 15명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마늘종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지원대상은 고령의 여성 농가로 인력 확보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직원들의 손길이 큰 힘이 되었다.정명자 관광진흥과장은 “인력 수급이 힘든 농가에 작은 손길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영천시시설관리공단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일손돕기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24 2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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