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김천실내볼링장에서 `2026 김천컵 여자프로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로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여자 프로볼링선수 140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1~2일 차 개인전 본선과 단체전을 시작으로, 3일 차 개인전 준결승전을 거쳐 마지막 날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국내 정상급 여자 프로볼러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천시는 시민과 볼링 동호인들이 국내 정상급 프로선수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볼링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김천포도컵 남녀오픈 볼링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프로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볼링대회를 통해 볼링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10-15 06:51:4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복지TV영남방송본사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중성로 6, 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442 등록(발행)일자 : 2017년 10월 30일
발행인 : 최봉섭 편집인 : 김정기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석주 청탁방지담당관 : 이선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석주 Tel : 054-615-7766e-mail : cbs2701@naver.com
Copyright 복지TV영남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