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7일 평사(부산)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내 운영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시설과 식품보관, 조리 등 관리가 우수한 식품안심업소로 일정 비율이상 구성된 지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이번에 지정된 평사(부산)휴게소는 일반음식점 1개소, 휴게음식점 5개소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구성되어 있어,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됐다.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평사(부산)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종사자들이 보다 더 친절하고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도록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 됐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평사(부산)휴게소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10-14 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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