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수칙인 ‘방화문 닫기’ 실천을 위한 안전 문화 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동은 방화문을 항상 닫아두는 습관을 통해 화재 시 유독가스와 연기의 확산을 지연시키고, 대피 시간 확보 및 피해 최소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병원, 요양시설 등 화재 취약대상을 중심으로 방화문 사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김천소방서는 관내 주요 건축물의 방화문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 배포, SNS 콘텐츠 홍보, 현장 캠페인 등을 통해 ‘방화문 닫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평소 무심코 열어두는 방화문 하나가 화재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방화문을 닫는 습관을 생활화해 안전한 김천을 만드는 데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27 09: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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