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안정면 출신인 ㈜칠공사 박재훈 대표가 지난 4월 24일,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한 ‘경북 산불 피해 복구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박 대표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회적 책임감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마음을 담았다”며,“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최점열 안정면장은 “지역 출신 기업인의 따뜻한 손길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종편집: 2026-04-20 11: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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