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에서는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흥산2리 산양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 ‧ 장애인 ‧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의 주거 및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세탁 차량이 마을에 방문하여 부피가 크고 무거운 대형 빨래를 수거하여 세탁 및 건조까지 해주는 서비스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찾아가는 빨래방을 이용하신 한 어르신은 “여름이 일찍 온 것처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더 더워지기 전에 겨우내 묵혀놨던 무거운 이불을 세탁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상훈 대가면장은 “늘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 빨래방을 운영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분들이 많은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최종편집: 2026-06-16 08:10:13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복지TV영남방송본사 :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중성로 6, 2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442 등록(발행)일자 : 2017년 10월 30일
발행인 : 최봉섭 편집인 : 최봉섭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석주 청탁방지담당관 : 최봉섭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석주 Tel : 054-615-7766e-mail : cbs2701@naver.com
Copyright 복지TV영남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