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의 기상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농업기상정보(기상예측정보, 서리발생예측, 농장날씨), 병해충 예측(생육단계 및 병해충 위험예측), 스마트 농업정보(토양정보, 농약검색, 유통정보) 등 농업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조기경보 알림서비스를 통해 기상 재해 위험 및 대응 지침을 제공한다.특히, 조기경보서비스 신청은 QR코드 스캔과 인터넷 회원가입은 물론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한 서면 신청까지 병행하여 농업인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예측하기 힘든 봄철 서리 등 기상 이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며, “기상 재해 대응력이 곧 농가의 경쟁력인 만큼 더 많은 농업인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스템 가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편집: 2026-04-27 04: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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