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현 전 자인면장은 4일 자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95만 원을 기탁했다.이세현 전 면장은 24년 말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섬김으로 ‘자인면지역발전위원회’ 회장직을 맡아 활동하며 지역발전과 주민복지에 헌신해왔고, 이번 기탁 역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실천으로 이루어졌다. 박수열 자인면장은 “퇴직 후에도 잊지 않고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리며, 솔선수범하여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주시는 모습이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개발과 민관협력 강화를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합 모금 사업으로, 기탁금은 자인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편집: 2026-06-16 02: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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